내가 쓴 선덕팬픽 제목만 나열해보자.

물론 비덕만

물놀이 - 단편
혹 - 단편
밤 - 1~5(完)
모란꽃 - 1~6(完)
다크형종인명 - 1~2(미완)
도열월드 - 게시판에 즉석으로 올리고 있음. 이건 진짜 내가 생각해도 미친 거 같아. 미친 짓의 최절정. 레전드 오브 미친 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한 커플로...................몇 개를 쓴 거야?
편수만 다 합해도 16편.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선덕 덕질이 고작 2개월이었던 걸 감안하면
이건 레알 미친 짓 맞음.
하루에 1편, 혹은 2일에 1편 꼴로 쓴 것....

답이 없다.
근데 문제는
여기 올린 거 말고......



'더'
있다는 거야.

비덕 말고, 비덕이고도 기냥 삼킨 거에다가(이유 : 수위 때문에...), 비덕 아닌 알덕이라거나 월유개그...등등등....
내가 언제.............이런 미친 짓을 했던 거지......ㅇ<-<

by 리멜 | 2009/12/06 02:39 | 선덕선덕 | 트랙백 | 덧글(6)

반드시







이 집구석을 나가고야 말겠어





by 리멜 | 2009/12/05 01:55 | 인생만사 | 트랙백 | 덧글(0)

올레!!!!!







!
!
!
대자대비한 렛츠리뷰 지부에 점핑 큰저어어어어얼!!!!!!!!!!!!!!



서울, 북촌이 되길 바랬긴 했지만 '준'도 들어보고 싶어서 기대했던 거니까 좋다=ㅂ=
마냥 좋다=ㅂ=
근데 진짜로 난 뭔 일 있으면 아무 버스나 잡고 훌쩍 떠나는 여자라 이런 책도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렴한 파란버스 무한 투어객 김리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리멜 | 2009/12/03 01:38 | 인생만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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